벌써 2021년도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2021년은 재밌었다. 우아한테크코스를 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10개월 또는 그 이상 너무 재미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새로운 도전을 실험하는 한 해 였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생각보다 새로운 일들을 많이 했고, 좋은 기회들이 많았다. 재미있었다. 무언가를 할 때, 목표를 위해서 나아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즐기면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경험 코드스쿼드 1개월 우아한테크코스 10개월 과정 개발 프로젝트 진행(GPU내껀데, 우아한테크코스 지원플랫폼) jtbc 다큐 인터뷰(티비 나왔다😎), 관련 인터뷰2(정부에서 코딩교육 관련이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ㅠㅠ) 테코톡 가상메모리 발표, 유스콘 발표(처음으로 하는 대외 발표)..
유스콘(2021.12.19 일)에서 발표를 했다. 우아한테크코스에서도 발표를 많이 한 것은 아니었지만, 가상메모리에 대해 정리하고 테코톡을 발표했던 과정이 재밌었다. 준비를 하며 스스로 정리되는 부분이 많았다. 제작근로 했던 내용에 대해 처음에는 테코톡의 느낌으로 얘기가 오갔지만 유스콘에서 발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외부 환경에서도 발표를 해볼 수 있는 그 시작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회고 우아한테크코스를 마무리하고, 면접 준비 및 취업준비를 하면서 아마찌와 함께 준비해나갔다. 문서화하여 작업하고 대본짜고 구성을 하는 방식이 쉽지 않았다. 발표 주제를 명확히 하려고 했다. 기술적인 내용은 배제한 채, 팀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예비 개발자들에게, 내년에 근로를 할 4기 크루들을 위해 ..
우아한테크코스 그 전 개발을 처음 혼자 공부하며 시작했다. 그 당시를 돌이켜보면 무모한 도전이었다. 하지만, 사람이란게 뭐 구체적인 이유 없이도 왠지 해야할 것 같은 그런 생각에 하게 되는 일들이 있지 않은가. 개발을 공부하지 않으면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퇴사하고 시~작! 유투브를 보거나 입문 강의들을 보면서 프론트와 관련된 공부를 시작했었다. html을 처음 만들어보고 3개월쯤 되었을 때, 체계적으로 공부해야할 필요를 절실하게 느꼈고 주변에 같이 방향성을 잡아나갈 동료가 필요했다. 즉, 혼자 공부해나가는게 버거워질 시기였다. 당시에 개발을 공부하는 사람은 내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 개발자들을 어떤 생각, 사고방식을 통해서 개발을 하는 건지, 코드를 작성하는 건지 궁금했다. 그래서..

뭐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벌써 7월이 끝나간다. 돌이켜보니 6월 회고는 작성하지도 않았더랔ㅋㅋㅋㅋㅋ 다시 기억을 떠올려 7월의 회고를 작성해본다! 지난 5월에 설정한 다음달 목표에 대한 피드백 매일 20분 이상 운동하기!!!! 필수!! -> 요새 운동을 너무 안 한다. 반성하자!😅 우테코 레벨1 정리하기 -> 일단 repo에 정리해 놓은 것으로 만족하고 넘어가자! 우테코 레벨2 정리하기 -> 일단 repo에 정리해 놓은 것으로 만족하고 넘어가자! 1% 네트워크 원리 다 읽기 -> 책을 다 읽고 스터디까지 마무리 되었다! 추가 내용으로 스터디를 이어가면서 네트워크 공부중이다! 미션때 진행했던 배포 내용 공부하기 -> 결국 방학 때, 배포까지 공부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번달에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배포 공부..
2021 2분기(2021.04~06) - 4기 회고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포스팅 회고 시점과 우아한테크코스 각 레벨이 끝나는 시점과 맞물려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우테코의 레벨 회고를 하게 된다. 레벨 1 레벨1에서는 객체지향과 테스트에 대해 배웠다. 아마 자바를 처음 배우면서,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으면서 거의 시작과 같이 배우게 되었다. 코딩을 많이 해보지 않았기에 필요성을 느껴서 배웠다기 보다는 다들 객체지향과 테스트에 대해 배워야 하다고 하니 개발을 하려면 알아야 하는 것이구나 하며 배웠던 것 같다. 사실 나에게는 자바 사용법에 익숙해지고, 개발 관련 용어, 개념들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더 컸던 것 같기도 하다. 레벨 2 레벨2에서는 웹과 DB를 연결하는 미션들이 이어졌다. 더불어 말로만 듣던..
5월은 레벨2를 개강하고, 스프링을 시작 + 근로(일 + 코틀린) 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기존보다 더 많은 개념이 새롭게 들어왔고, 지난 레벨1에서 배웠던 내용까지 연계해서 적용하기란 쉽지 않았다. 레벨1에서 어떤 것들을 했는지... 벌써 가물가물하다ㅠㅠ - 우테코 정신없이 미션 했던 기억이 남는다. ㅎㅎㅎ 그래도 콘솔에서만 나오던 것이 아니라 배포도 하고, http api도 만들고 하니 더 재미있다. 그리고 코틀린을 새롭게 배우는 내용들도 재밌다. 기존에 하던 것들 중에 못 했던 부분들도 많았다. 그냥 되는대로 해야할 일들을 하며 지냈던 것 같다. 방학을 통해서 정신없이 들어왔던 새로운 내용들을 많이 정리해야겠다. - 네트워크 배포와 네트워크 항상 해보고 싶었지만 너무 어려워서 못했던 부분들을 이번..
활동 - 방학 4월 초에는 방학이 있었다. 비록 체스 미션이 끝나지 않았지만, 좀 쉬면서 리프레시 할 수 있었다! 👍 - 미션 4월은 체스였다...! 레벨1에서 이어진 체스 미션으로 지금까지 거의 2달동안 체스 미션을 하고 있다. 레벨1에서는 DB와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레벨2에서는 spark로 DB 연결을 했던 작업을 스프링을 사용해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처음 스프링을 사용하고 배우면서 '왜 되지, 왜 안되지, 이것도 되네!' 생각이 많이 들었다. 스프링 연습 테스트를 하면서 스프링이 동작하는 것을 보고, 공식문서도 읽어보았다. 하지만 공식문서로 익히기에는 좀 어렵긴했다. 일단 어노테이션을 붙여가며 미션을 만들고, 입문강의나 책을 보면서 좀 더 동작방식을 익혀가고 있다. 토비의 스프링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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